어쩌면 마이클 잭슨의 뮤비를 가장 먼저 포스팅해야 했었는 지도 모르겠다.
듣는 음악에서 보는 음악으로 음악의 패러다임을 바꾼 장본인이며,
뮤직비디오를 promotion video로서 음악을 홍보하고 알리는 수단으로
가장먼저 사용한 뮤지션이다.
갱을 주제로한 뮤비의 모습은 월터힐 감독의 워리어를 떠올리게 한다.
스토리는 조금 촌스럽지만 뮤비가 너무 아련한 느낌이 나는 건,
더이상 마이클잭슨형의 춤사위를 이렇게 밖에 볼 수 없다는 사실때문일 것이다.
밑에건 패러디의 황제 얀코빅의 eat i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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