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크로마넥감독의 렌즈는 이 뮤비에서
완벽히 jayz의 눈이 되어준다.
그가 그리는 뉴욕의 모습
흑인의 모습
브루클린의 모습 (사실 브루클린의 흑인들의 삶이 어떤 지는 모르지만..)
로우앵글과 그레이톤, 인물의 표정을 잘살리는 컷들은
스파이크리의 영화가 생각났다.
마크로마넥감독은 이 뮤비에서 여러가지 상징적 장치를 설치한 것 같다.
흑인 댄서들의 절제된 춤동작,
뉴욕 지하철안에서 어울리지 않는 아프리칸
그리고 사회 편견이란 총에 맞는 jayz
jayz는 빌어먹을 99가지의 문제가 있지만 그래도 여자문젠없네 하고 냉소하는 것 같은 건
나만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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